5월 6일. 여자친구도, 저도 휴가를 내어 당일 치기 여행을 떠났습니다.
행선지는 작년 부터 '가야지, 가야지' 했던 공세리 성당과 외암리 민속 마을.
아침부터 기차타고 버스타고~
버스는 배차 간격이 거의 40~1시간 인데, 다행히도 매번 탈때마다 딱딱 맞춰와서 시간을 많이 소비하지는 않았습니다.^^
아래는 공세리 성당에서 찍은 사진들.
5월의 공세리 성당은 참 이뻤습니다. ^^
꽃이란 꽃은 전부 피어 있더군요. 아마 한주만 늦게 갔어도 그리 이쁘지는 않았었을 듯.
성당 내부는 마침 미사가 있어서 들어가보지 못했습니다. T_T
다음으로 간 곳은, 외암리 민속 마을...
뭐...그닥....별 것 없습니다.
그냥 민속 마을...^^ 그래도 계절이 계절인지라 이뻤습니다. ^^
그러고 보니... 여친 사진은 처음 올리네요...ㅋㅋ
뭐..평소 언제 만나게 해줄 거냐고 하신 분들 께서는...이걸로 만족해주시길...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