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도 버리기 싫었어
내게 상처 줬던 것
웃음을 줬던 것
사소한 것조차 모두 비우고 싶지 않았어
비워야 할 때가 오면
하나씩 꺼내
웃음에 웃음 더해 남겨두고
모두 버릴꺼야
눈물 따위
나로도 충분했으니까
2010.03.01
Mystory/dreamer2010/03/02 21:51
일상으로의 초대2010/03/02 15:27
한 주중에서 제일x엄청x대따 바쁘고 정신 없는 화요일...
실수 하면 안되니
잠깐 숨 돌리고...후~~후~~
다시 일 시작하세~~
근데..날씨가 우중충 희끄무래 찌뿌둥 해서인가..
슬픈 노래가 심히 땡기는쿠나..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