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으로의 초대2007/09/22 01:13

요즘들어 스스로 느끼는 것이지만,
웃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주위에서 재미있는 일이 생기는 것도 아닙니다.
재미있는 TV나 영화를 봐서도 아닙니다.
애인이 생겼냐구요?  그건 더더욱 아닙니다.

아마도, 오랜동안 고민해 왔던 한가지 문제를 해결해서 홀가분 한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마음에 대한 부담감, 나 자신과 주위 분들에 대한 약속 아닌 약속을 지켰다는 만족감.

앞으로 고생 시작인데, 자꾸 얼굴은 웃는 얼굴이 됩니다.
이 웃음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한달 후에는 지금보다 더 활짝 웃고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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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dhw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