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7시 기상.
경주행 10시 40분, 서울행 24시 00분 표 예매..
그러나...
심리적 부담감..
프로젝트에 투입되고
아직 설계단계지만,
점점 목을 조여오는 지식의 부족함.
신입이었다면 신경 안쓰고 떠났겠지만,
경력이라는 것이 한층 더 무겁게 어깨를 짖누르고 있는 느낌.
유채꽃과 벚꽃을 포기한 것은 아쉽지만, 내년이 있으니 ^^
그리고 5월에는 소매물도 출사가 계획되어 있으니, 그걸로 위안을 삼아야 겠습니다^^
뭐..어제 중고 그래픽 카드를 거래하려다 못했는데, 오늘 그것도 하고,
공부도 하고,
그동안 미뤄 왔던 가방 사는 것도 남대문에 가서 사고 해야 겠습니다 ^^
일상으로의 초대2008/04/12 00: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