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으로의 초대2007/02/02 23:24
어제 신문을 보니...
'글루미족' 이라는 것도 있다네..
쓸쓸함을 세련되게 즐기는 사람들이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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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기사중에 홀로 여행을 갈 수 있는 곳을 소개해 놨더군.
순도 100% 고독을 느끼고 싶을때




(PDF 를 보려니....돈 내야 된다길래...html 페이지를 PDF 로 컨버팅 해버렸다.)

이번달 말쯤..해서..시간 내서 카메라와 삼각대 들고 가봐야 것다.

쩝...요새 왜 이리 쓸쓸한지...
생활 자체가 재미 없어서 그런가...아니면..
연애할 때가 된건가...

복잡하군..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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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dhw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