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으로의 초대2010/06/05 12:01
고 김광석 형아의 '서른 즈음에'를 듣다보니...

아직 몸도 마음도 20대 같은데, 어느덧 내 나이는 34살...
아직 평사원 같은데  어느덧 직급이 과장...
20대의 시선으로 세상을 보고 싶어도, 자꾸 30대의 시선으로 보게 되고...

생각도 많아지고 해야할 것도 하고 싶은 것도 많은데...
사회에서 내게 요구하는 것은 점점 더 많아지고..

쩝...진시황이 불로초만 찾았어도...아우!!!

세상 사는게 역시 쉽지 않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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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dhw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