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 <stdio.h>
int main()
{
printf("Hellow World\n");
return 1;
}
...
난 고등학교 시절 그저 그런 학생이었다.
특출난 것도 없었고..성적도 중위권이었다.
대학? 운이 좋았다. 120점도 안되는 점수로 4년제 대학을 갔으니까
(그때는 수능이 200점 만점 이었다. ^^;)
내 인생은 대학에 가서 역전(?) 됐다.
아마 내가 대학에 가지 못했다면 지금 이렇게 직장을 가지지 못했을테니까..
대학에서 남들이 다하는 연애도 뒤로 미룬채
남들보다 몇 배 더 노력했고, 그 열매의 맛을 보았다.
(머리가 나뻐서 연애까지 했으면 절대 그 열매를 맛보지 못했으리라..)
그렇다..그때서야 나는, 비로소 노력의 대가가 어떤 것인지 알게 됐다
졸업할 때까지만 해도 이 마음가짐으로 평생을 살아가리라 다짐했다.
하지만...
지금은 어떤가?
후배에게 "개발자는 평생 공부해야 한다"던 나였다.
정작 나는 그러지 못하고 있다.
난 대학시절 눈빛이 살아 있었다. 적어도 그렇게 느껴졌다.
지금은...
개발이 재미있어서 이 직업을 택했지만,
이젠 그것이 내 직업이 되어 버린 탓일까?
아니면, 내 적성이 맞지 않는 것일까?
자꾸 흥미를 잃어가고..공부 하고 싶은 것도, 해야할 것도 많은데 하기는 싫어지고...
일에서도, 생활에서도 자꾸 겉돌고 있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사람이 인생에서의 진정한 승자라고 하는데...
매 시간 나와의 싸움에서 지고 있다.
언제까지는 이럴 순 없는데...
내 꿈은 아직 큰데...
int main()
{
printf("Hellow World\n");
return 1;
}
...
난 고등학교 시절 그저 그런 학생이었다.
특출난 것도 없었고..성적도 중위권이었다.
대학? 운이 좋았다. 120점도 안되는 점수로 4년제 대학을 갔으니까
(그때는 수능이 200점 만점 이었다. ^^;)
내 인생은 대학에 가서 역전(?) 됐다.
아마 내가 대학에 가지 못했다면 지금 이렇게 직장을 가지지 못했을테니까..
대학에서 남들이 다하는 연애도 뒤로 미룬채
남들보다 몇 배 더 노력했고, 그 열매의 맛을 보았다.
(머리가 나뻐서 연애까지 했으면 절대 그 열매를 맛보지 못했으리라..)
그렇다..그때서야 나는, 비로소 노력의 대가가 어떤 것인지 알게 됐다
졸업할 때까지만 해도 이 마음가짐으로 평생을 살아가리라 다짐했다.
하지만...
지금은 어떤가?
후배에게 "개발자는 평생 공부해야 한다"던 나였다.
정작 나는 그러지 못하고 있다.
난 대학시절 눈빛이 살아 있었다. 적어도 그렇게 느껴졌다.
지금은...
개발이 재미있어서 이 직업을 택했지만,
이젠 그것이 내 직업이 되어 버린 탓일까?
아니면, 내 적성이 맞지 않는 것일까?
자꾸 흥미를 잃어가고..공부 하고 싶은 것도, 해야할 것도 많은데 하기는 싫어지고...
일에서도, 생활에서도 자꾸 겉돌고 있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사람이 인생에서의 진정한 승자라고 하는데...
매 시간 나와의 싸움에서 지고 있다.
언제까지는 이럴 순 없는데...
내 꿈은 아직 큰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