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명동성당에서 미사를 드리고, 저녁식사 후 남산을 갈까, 덕수궁 단풍 구경을 갈까,청계천 세계 등 축제 구경을 갈까
고민하던 중 남산도 덕수궁도 좀 늦은 듯 하여 청계천으로 결정!!
일단 도착하니...어마어마한 인파...
10-15m 줄을 서서 청계천으로 들어가고,나오고...--;;
저와 그녀는 내려가지 않고 위에서 구경했습니다.
그래도 만들어놓은 구조물들이 커서 구경하는 것에는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사람이 많았다는거 외에는...킁..
관심 있으신 분들은 이번주에 가보세요~14일까지 한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