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으로의 초대2007/03/20 14:07

지난 주 토요일 용산 CGV IMAX 에서 오랜만에 혼자 조조로 영화를 봤슴다.
요즘 장안에 화제인 300 !!

IMAX 라 그런지..무지 비쌉니다.. 조조인데도..9,000원.
하지만 신용카드 할인 받아 5,000원.
쩝.

IMAX..일단 스크린은 큽니다. 30% 정도는 큰듯.

영화는 일단 재미 있습니다.
머..특별한 스토리는 없습니다. 페르시아군이 쳐들어오고, 스파르타군이 맞서 싸운다는 단순한 내용입니다.

하!지!만! 전투씬은...정말..최곱니다. 영상미..사운드...
오~ 그중에서도 최고는 스파르타군의 몸매!
갑빠하며....복근하며....

같은 남자가 봐도 부럽다는...

여성분들께서는 잔인한 장면도 있고, 아무래도 전쟁영화이다 보니 별로 안좋아하실듯.
그래도 보신 분들께서는 남자 배우들의 몸매에...많은 칭찬(?)을 하시더군요. ^^;

오랜만에 조조로...그것도 혼자! 영화를 보니 재미있었습니다.
5월이 기다려지네요. 스파이더맨3, 캐리비안해적3.
그때도 혼자 보게 될지..아니면 누구와 같이 보게 될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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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dhw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