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마루에서 같이 일할 사람을 모은단다.
(위지氏의 엉뚱한 상상 으로 트랙백을 걸려 했으나 이 블로그가 설치된 학교 쪽에 관련 업체쪽에서 액티브 X를 설치해야 인터넷이 가능하게 해놓는 바람에 서버 외부로 암것도 나가지 못한다. 씨봉..Windog 만 쓰란 얘기냐? 아..열받는다..)
오픈 마루, 오픈 마루 하길래...
난 처음에는 이곳 인줄 알았다. 그러나...된장...언놈이야 이거..
실제로 오픈 마루는 여기다.
개발자가 가장 가고 싶은 곳이라고도 하는데...블로그를 보니..
정말 가고 싶네.
너무나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곳 같아 보인다.
현재 접속하면 가장 최근 글에 보이는 오픈마루 사람들이 가져야할 마인드가 눈에 띈다.
오픈마루 사람들이 가져야 할 마인드 (Thanks to SlamDunk)
제일 맘에 드는 건 요거
"난 팀의 주역이 아니라도 좋다!! (변덕규)"
-> 팀의 승리를 위해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을 최선을 다해 한다.
허나 문제는...내가 그렇게 창조적이지 못하다는거...
이젠 이곳에 젖어버려...머리와 몸마저 굳어 버렸다는거..
이제 후회해서 무엇하리...
아쉽다...3년만 일찍 오픈마루가 생겼다면..
(위지氏의 엉뚱한 상상 으로 트랙백을 걸려 했으나 이 블로그가 설치된 학교 쪽에 관련 업체쪽에서 액티브 X를 설치해야 인터넷이 가능하게 해놓는 바람에 서버 외부로 암것도 나가지 못한다. 씨봉..Windog 만 쓰란 얘기냐? 아..열받는다..)
오픈 마루, 오픈 마루 하길래...
난 처음에는 이곳 인줄 알았다. 그러나...된장...언놈이야 이거..
실제로 오픈 마루는 여기다.
개발자가 가장 가고 싶은 곳이라고도 하는데...블로그를 보니..
정말 가고 싶네.
너무나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곳 같아 보인다.
현재 접속하면 가장 최근 글에 보이는 오픈마루 사람들이 가져야할 마인드가 눈에 띈다.
오픈마루 사람들이 가져야 할 마인드 (Thanks to SlamDunk)
- "저 녀석을 쓰러뜨리고 내가 톱이 된다!! (송태섭)"
-> 현재 최고라고 생각되는 서비스를 넘어서는 새로운 톱 서비스를 만든다. - "난 팀의 주역이 아니라도 좋다!! (변덕규)"
-> 팀의 승리를 위해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을 최선을 다해 한다. - "산왕이 우리나라 제일의 팀이라면.. 내가 이들을 물리쳐서 정상을 차지할 것이다. (서태웅)"
-> 네이버가 우리나라 제일의 서비스라면, 내가 그 이상의 것을 만들어 보겠어라고 생각한다. - "우리나라 최고의 선수란 어떤 선수라고 생각하냐.. 아마 팀을 우리나라 최고로 이끄는 선수겠지. 내가 그렇게 한다. 한 발자국도 물러설 생각은 없다. (서태웅)"
-> 오픈마루를 최고의 인터넷 회사로 만들 수 있고, 그를 통해 최고의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 "영감님.. 간신히 생겼어요. 영감님이 말했던 거.. 간신히.. '단호한 결의'라는 것이... (강백호)"
-> 새로운 인터넷 서비스를 만들고 싶다는 단호한 결의를 갖고 있다. - "널 위해 팀이 있는게 아냐. 팀을 위해서 네가 있는거다!! (안선생님)"
-> 자신을 위한 승리가 아니라 팀을 위한 승리에 집중할 수 있다. - "한가지 가르쳐 줄까? 농구는 산수가 아니야! (서태웅)"
-> UV, PV와 같은 산술적인 현재의 수치에 주눅들지 않고 멋진 인터넷 서비스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 "해남에 천재는 없다. 하지만 해남은 최강이다. (해남 감독)"
-> 자신은 천재가 아닐지라도, 오픈마루는 드림팀으로 만들 수 있다고 믿는다. - "이기는 쪽이 100배 즐거우니까 (풍전고교의 남훈)"
-> 성공의 즐거움을 알고 있고, 성공이라는 결과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
제일 맘에 드는 건 요거
"난 팀의 주역이 아니라도 좋다!! (변덕규)"
-> 팀의 승리를 위해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을 최선을 다해 한다.
허나 문제는...내가 그렇게 창조적이지 못하다는거...
이젠 이곳에 젖어버려...머리와 몸마저 굳어 버렸다는거..
이제 후회해서 무엇하리...
아쉽다...3년만 일찍 오픈마루가 생겼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