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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2010/05/13 15:11 [ EDIT/ DEL : REPLY ]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
나다..
오호~ 규철이 안뇽~ 여기서 만나네 그려~ 올만야.. ^^ (내가 누구게?)
2007/09/11 17:29 [ EDIT/ DEL : REPLY ]
이런거 나도 해보고 싶은데, 항상 그 생각뿐이네. 아직 능력(정신적, 시간적 여유를 만들 능력)이 없서어 말이지.
그동안 여러번 와서 둘러보고 얘기도 읽어보고 갔었는데, 방명록은 이제서 쓴다.
보니까 새로운 것으로 도전을 하려는 모양인데, 누구의 유명한 "독수리는 두꺼운 알을 깨고 나온다" 는 말처럼
부디 멀고 높이 나는 독수리가 되길 바란다.
(아~ 참, 이런 말 안하다 하니까 낮 간지럼네~~ ㅋㅋ) -
마황훈
쪽지 감사합니다. (-.-) (_ _) (-.-) 재문님 기분 나쁘지 않아요, 오히려 그 반대랍니다. 시간들여 이쁜 사진까지 오려 붙여서 ㅋㅋㅋ 나름대로 추억이 담긴 글이라 소중하긴 하지만 과연 다른 분들에게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글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못난 글 보시고 간직해 주시니 보고 황송하고 기쁠 수 밖에요. loveoz란 아이디로 올라온 걸 보니 시인의 마을에서 가져 가신 건 아닌 것 같고, 작년에 해킹 당한 뒤부터 백업삼아 올리는 사이트 에서 옮겨 가신 것 같은데..., Q(^.^Q) 재밌네요. 시인의 마을엔 저혼자 보기 아까운 시도 많은데.. 개인적으로 재문님 시처럼 훌륭한 글도 많은데 하필이면 ㅋㅋㅋ 신경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기분이 참 맑아지네요. 아 그리고 예전 시인의 마을 아직도 살아있는 걸 보니 기분이 참 좋습니다. ㅡ(^o^)ㅡ, CD로 고이 백업해 두긴 했지만 하나하나 새겨 보는 재미가 있네요. 재문님께서도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시길...
2007/08/23 03:23 [ EDIT/ DEL : REPLY ]
